해양수산부와 법무부가 고흥 굴양식장 인권침해 사건 재발을 막겠다며 어촌 외국인 계절노동자 인권 실태 합동점검에 나섰다.
해수부는 24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법무부와 함께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고용한 어가를 대상으로 인권 실태 합동점검을 벌인다고 23일 밝혔다.
전남 지역의 점검 대상은 외국인 계절노동자 수요가 많거나 인권침해 문제가 제기된 양식장 27곳으
해양수산부와 법무부가 고흥 굴양식장 인권침해 사건 재발을 막겠다며 어촌 외국인 계절노동자 인권 실태 합동점검에 나섰다.
해양수산부와 법무부가 고흥 굴양식장 인권침해 사건 재발을 막겠다며 어촌 외국인 계절노동자 인권 실태 합동점검에 나섰다.
해수부는 24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법무부와 함께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고용한 어가를 대상으로 인권 실태 합동점검을 벌인다고 23일 밝혔다.
전남 지역의 점검 대상은 외국인 계절노동자 수요가 많거나 인권침해 문제가 제기된 양식장 27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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