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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국 90개 센터, 엔지니어 1000명 투입” 에코백스, 통합 케어 정책 ‘...

구축한다 카카오톡 1:1 상담 개설 및 GS25 편의점 택배 접수 등 채널 다양화도 에코백스로보틱스(이하... 사용자는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카카오톡 1:1 상담과 GS25 편의점 택배 셀프 접수 등 상황에 맞는 방식을 선택할...

“전국 90개 센터, 엔지니어 1000명 투입” 에코백스, 통합 케어 정책 ‘...

사후서비스(AS)·보안·안전 통합한 관리 서비스 ‘케어봇(Care BOT)’ 공개

전국 90여 개 서비스센터 및 1000명 이상 전문 엔지니어 인프라 구축한다

카카오톡 1:1 상담 개설 및 GS25 편의점 택배 접수 등 채널 다양화도

에코백스로보틱스(이하 에코백스)가 제품 구매 이후의 전 과정을 통합한 관리 정책 ‘케어봇(Care BOT)’을 시장에 내놨다. 이로써 국내 사후서비스(AS)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서비스 강화는 수리·보안·안전 등을 아우르는 관리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사측은 이번 케어봇 도입을 통해 AS 접수 채널과 수거 방식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카카오톡 1:1 상담과 GS25 편의점 택배 셀프 접수 등 상황에 맞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모든 수리 과정은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된다.

에코백스는 특히 전국 90여 개 서비스센터와 1000명이 넘는 전문 엔지니어 확보를 통해 접수 후 36시간 이내 출장 일정 확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그동안 업계가 고질적으로 겪어온 AS 지연 문제를 해결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에코백스 관계자는 “사용자가 자사 제품 구매 이후에도 쾌적한 사용 경험을 유지하도록 서비스 체계를 전면 재구축했다”며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국내 사용자의 만족도를 지속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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