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극복 부산추진본부 대표단 회의가 오늘(22일) KBS 부산방송총국에서 열렸습니다.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 등 대표단은 "올해 1분기 부산 합계출산율이 0.88명으로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저출생 극복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며 "단순한 출산 장려 정책을 넘어 일자리와 주거, 돌봄, 교육 분야까지 저출생 극복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도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 제작 지원에 범시민적 역량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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