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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줌인] TYM 김소원 대표 선임…전문경영인 공백에 장녀가 등판했다
정단비
승인 2026.04.0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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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식 전 부사장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 음란성 메시지를 보내고 지인 SNS에 음란성 댓글을 단 혐의 등으로 총 4차례 약식기소됐다. 이로 인해 생산총괄책임자(CMO) 자리를 내려놓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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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줌인] TYM 김소원 대표 선임…전문경영인 공백에 장녀가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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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4.0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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