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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윤기 ‘케이블 타이’ 증거 누락…수사팀장 긴급체포

‘이채원양 살해범’ 장윤기(23) 사건의 당시 수사팀장이 범행 차량에서 발견된 케이블 타이를 증거물로 확보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긴급체포됐다.

장윤기 ‘케이블 타이’ 증거 누락…수사팀장 긴급체포

‘이채원양 살해범’ 장윤기(23) 사건의 당시 수사팀장이 범행 차량에서 발견된 케이블 타이를 증거물로 확보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긴급체포됐다.

6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1분께 장윤기 사건을 담당했던 광주 광산경찰서 강력범죄수사팀장 A 경감을 증거인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앞서 경찰은 장씨의 아버지가 현직 중견 간부급 경찰이라는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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