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원양 살인사건’ 가해자 장윤기(24)씨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는 22일 광주지법에서 열린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오는 22일 오전 10시 광주지법 201호 법정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살인미수, 살인예비,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장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다. 심리는 형사13부(부장판사 이정호)가 맡
‘이채원양 살인사건’ 가해자 장윤기(24)씨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는 22일 광주지법에서 열린다.
‘이채원양 살인사건’ 가해자 장윤기(24)씨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는 22일 광주지법에서 열린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오는 22일 오전 10시 광주지법 201호 법정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살인미수, 살인예비,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장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다. 심리는 형사13부(부장판사 이정호)가 맡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