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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애인 학대 예방 캠페인 대구에서 열려

대구시와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오늘 동성로에서 장애인학대 예방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장애인 학대 예방 캠페인 대구에서 열려

[KBS 대구]

대구시와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오늘 동성로에서 장애인학대 예방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오늘 캠페인에서는 장애인 학대가 신체적·정서적·성적 학대뿐 아니라 경제적 착취와 유기 방임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한다는 사실을 시민들에게 알렸습니다.

장애인복지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6월 22일이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됐고 오는 28일까지 장애인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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