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춘천]
[앵커]
이번엔 횡성군으로 가 봅니다.
징검다리 재선에 성공한 장신상 당선인은 횡성을 관광객 500만 명이 찾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임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50% 넘는 지지를 받아 새 횡성군수로 낙점받은 장신상 당선인.
2020년, 보궐선거에서 처음 횡성군수가 됐고, 이번에 징검다리 재선에
징검다리 재선에 성공한 장신상 당선인은 횡성을 관광객 500만 명이 찾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KBS 춘천]
[앵커]
이번엔 횡성군으로 가 봅니다.
징검다리 재선에 성공한 장신상 당선인은 횡성을 관광객 500만 명이 찾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임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50% 넘는 지지를 받아 새 횡성군수로 낙점받은 장신상 당선인.
2020년, 보궐선거에서 처음 횡성군수가 됐고, 이번에 징검다리 재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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