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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생포에 뜬 ‘웨일즈카트’…새 명물 될까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국내 최초 자기부상형 관광시설인 ‘웨일즈카트’가 다음 달부터 운영됩니다.

장생포에 뜬 ‘웨일즈카트’…새 명물 될까

[KBS 울산]

[앵커]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국내 최초 자기부상형 관광시설인 ‘웨일즈카트’가 다음 달부터 운영됩니다.

직접 속도를 조절하며 장생포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시설인데요.

울산 남구는 웨일즈카트를 중심으로 장생포 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김아르내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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