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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잠실 스포츠·마이스 조성사업, 올 연말 착공 목표…한화가 끌고 서울시가 민다

총사업비 3조3000억원 규모의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이 이르면 내년 1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잠실 스포츠·마이스 조성사업, 올 연말 착공 목표…한화가 끌고 서울시가 민다

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총사업비 3조3000억원 규모의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이 이르면 내년 1월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그동안 정부 심의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착공 시기를 확정하지 못했지만, 서울시는 기획예산처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본심의와 실시협약 체결 등 남은 절차를 거쳐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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