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잠수함 기술 유출’ 해군 출신 방산업체 대표 감형

옛 대우조선해양에서 잠수함 기술을 타이완에 넘긴 혐의로 기소된 해군 출신 방산업체 대표가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

‘잠수함 기술 유출’ 해군 출신 방산업체 대표 감형

[KBS 창원]

옛 대우조선해양에서 잠수함 기술을 타이완에 넘긴 혐의로 기소된 해군 출신 방산업체 대표가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