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여성재단, 참여형 성평등 문화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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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여성재단(대표이사 유정미)은 오는 24일과 31일 오후 2시 자화상과 자연물을 통해 삶을 표현하는 드로잉‘나답게 그리다’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운영한다. 이는 도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성평등 문화 프로그램 ‘나답게’의 하나로, 재단은 오는 3월부터 3개 분야로 나눠 운영한다.
‘나답게’ 프로그램은 이번 자화상 드로잉 ‘나답게 그리다’에 이어 몸동작 활동으로 ‘나답게 움직이다’, 시 낭독극으로 ‘나답게 말하다’가 하반기에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여성이 일상과 사회적 역할 속에서 축소되거나 억눌려온 자기 감각을 회복하고 예술 활동을 매개로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며 자아를 회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신청은 선착순 접수로 충북여성재단 채널 ‘같이톡톡’ 또는 홈페이지에 게시된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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