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연구 환경 개선 및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 교육 협력 강화
- 제주대 ‘JNU STAR PARTNERS’에 자우미디어 위촉... 지역 혁신 거점 강화
양덕순 제주대학교 총장(왼쪽 3번째), 최윤희 (주)자우미디어 대표이사(왼쪽 4번째) 외 주요 인사들이 지난 6일(수) 제주대학교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단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자우미디어
AI 기반 에듀테크 전문기업 ㈜자우미디어(대표이사 최윤희)가 제주대학교의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교육 혁신에 앞장섰다.
지난 2026년 6일(수) 제주대학교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자우미디어는 대학 교육 및 연구 환경 개선, 장학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JNU STAR PARTNERS’에 이름을 올렸다.
‘JNU STAR PARTNERS’는 제주대학교 발전에 기여한 후원자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는 예우 프로그램으로, 자우미디어는 이번 기탁을 통해 제주대의 미래 교육 기반 조성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맡게 됐다.
자우미디어는 교육, 미디어, 기술, 예술을 융합해 지식과 영감을 확장하는 기업으로 현재 제주첨단지사를 운영하며 지역 내 콘텐츠 및 AI 기술 기반 사업 확장에 힘쓰고 있다. 이번 발전 기금은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또한, 대학 온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과 AI 기반 학습 콘텐츠 설계를 비롯해 영상·애니메이션 제작 및 교육 플랫폼 구축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AX(AI 전환) 시대에 발맞춘 맞춤형 융합인재 양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최윤희 자우미디어 대표이사는 “제주대학교는 지역 인재 양성의 핵심이자 혁신의 거점이다. 자우미디어가 보유한 AI 교육 기술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제주대의 교육 혁신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AX 융합인재 양성 및 디지털 학습 콘텐츠 개발 등 미래 교육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양덕순 제주대학교 총장은 “자우미디어의 발전기금 기탁은 대학 발전과 학생 지원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는 지역사회와 기업, 대학이 동반 성장하는 협력의 훌륭한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자우미디어는 교육, 미디어, 기술, 예술을 융합해 지식과 영감을 확장하는 AI 기반 에듀테크 기업이다. 대학 온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 AI 기반 학습 콘텐츠 설계, 영상·애니메이션 제작, 교육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교육 혁신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AX 전환 시대에 필요한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과정 설계, 교수설계, 디지털 학습 콘텐츠 개발, 실감형 미디어 제작, AI 기반 학습 지원 체계 구축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