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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자연발화 ‘주의’…“열 축적·고온다습 원인”

불씨 없이 시작된 자연발화가 창고 화재 등으로 이어지는 일이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연발화 ‘주의’…“열 축적·고온다습 원인”

[KBS 전주]

불씨 없이 시작된 자연발화가 창고 화재 등으로 이어지는 일이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북소방 자료를 보면 지난해까지 최근 5년 자연발화 화재가 148건 발생해 22억 원 넘는 피해가 났고, 2명이 다쳤습니다.

산업 시설과 창고 등에서 불이 난 경우가 잦았는데, 소방 당국은 유류나 폐기물 등 발열성 물질을 오래 쌓아둬 열이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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