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삼성전자, 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늘 대구시청에서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희망디딤돌'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조성한 대구자립통합지원센터 시설을 개선하고 해마다 100여 명의 보호아동과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주거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대구시와 상공회의소는 자립 준비 청년들에 대한 직무 교육과 취업 지원에 힘쓸 계획입니다.
대구시와 삼성전자, 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늘 대구시청에서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희망디딤돌'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조성한 대구자립통합지원센터 시설을 개선하고...
대구시와 삼성전자, 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늘 대구시청에서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희망디딤돌'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조성한 대구자립통합지원센터 시설을 개선하고 해마다 100여 명의 보호아동과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주거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대구시와 상공회의소는 자립 준비 청년들에 대한 직무 교육과 취업 지원에 힘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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