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자리싸움에 멈춰 선 대전 동구의회…‘민생’ 외면한 여야의 밥그릇 싸움

대전 동구민들의 팍팍한 살림살이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을 둘러싼 여야의 꼴불견 자리싸움으로 동구의회가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다.

자리싸움에 멈춰 선 대전 동구의회…‘민생’ 외면한 여야의 밥그릇 싸움

▲ 대전동구의회     ©김정환 기자

대전 동구민들의 팍팍한 살림살이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을 둘러싼 여야의 꼴불견 자리싸움으로 동구의회가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다. 

대안 마련과 민생 챙기기에 분초를 다투어야 할 의회가 개원 초기부터 ‘자리 욕심’에 눈이 멀어 파행을 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