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은행은 단순히 돈을 빌리고 맡기는 금융기관에 그치지 않는다. 지역민이 맡긴 자금이 지역의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다시 흘러가고, 금융의 문턱을 낮춰 서민과 취약계층의 버팀목이 되며, 지역사회 곳곳에 금융의 온기를 나누는 역할까지 요구받는다. 올해로 창립 58주년을 맞은 광주은행이 민생금융 지원과 사회공헌 등 지역 밀착형 ‘포용·상생’ 금융을 기반으로 지역경
자금 지원부터 경영컨설팅까지…소상공인 버팀목 ‘든든’
지방은행은 단순히 돈을 빌리고 맡기는 금융기관에 그치지 않는다. 지역민이 맡긴 자금이 지역의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다시 흘러가고, 금융의 문턱을 낮춰 서민과 취약계층의 버팀목이 되며, 지역사회 곳곳에 금융의 온기를 나누는 역할까지 요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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