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티베트 지역의 대홍수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안타까운 소식에 국내 연예계에서도 걱정과 애도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리노'씨가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리노 씨는 이재민과 구호 현장의 모든 이가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을 통해 기부금을 전달했고요.
해당 성금은 피해 지역 주민들의 식량과 임시 주거 시설 마련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또, SNS로 안타까움을 드러낸 스타도 많았습니다.
배우 '차인표' 씨는 조속한 구조와 복구를 위해 기도한다며, 온 인류가 마음을 모을 때라고 강조했고요.
방송인 '장성규' 씨는 네팔 현지 상황이 너무나 심각하다며 더 큰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적었습니다.
이밖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씨는 방송에서 인연을 맺은 네팔 현지 청년들의 안위를 전하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지금까지 '잇슈 컬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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