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조사처는 국가첨단전략사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에 안정적인 전력, 용수 확보를 위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입조처는 대규모 인프라가 전제돼야 하는 반도체 산업 특성상 고품질 전기공급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은 물론, 공업용수로의 사용을 위한 절차와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인재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수도권과 지방 거점의 장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분산형·네트워크형 클러스터' 구축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NATV 오다흰 기자 / oh_dahe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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