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 세계 주요 경제 이슈를 살펴보는 경제노트 시간입니다. 오늘도 임형도 경희대학교 교수 나와 계십니다. 교수님 어서오십시오.
Q2. 이란 전쟁으로 LNG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아시아 여러 국가들이 석탄 사용을 늘리고 있습니다.
석탄은 화석연료 가운데 탄소배출이 가장 많은 만큼 기후변화 대응에도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관련 뉴스 먼저 보시죠.
이란전쟁 확대로 원유와 천연가스 등의 에너지 수급 불안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교수님,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배럴당 1달러씩 거둬들인다고 발표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산 원유 이용 국가들을 향해 미국에서 석유 구입하거나, 스스로 해협을 지켜라고 제안했습니다.
앞서 보신 것처럼 석탄으로 회귀하는 등 세계 여러 국가들이 현재 에너지 공급망을 다변화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Q3. 물가상승 우려로 각국 중앙은행들이 통화정책 방향에 고심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금리 인상까지 논의되는 분위기입니다. 향후 금리 등 금융정책 방향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Q4. 최근에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 국채는 글로벌 금융투자 업계에서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는데요.
국채 금리 인상으로 미국의 재정 부담도 덩달아 가중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Q5. 원달러 환율이 1,530원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변동폭이 매우 큰 상황인데요.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IMF 외환위기만큼 심각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Q6.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이번 전쟁을 테러로 규정하면서 이에 협조한 미국 빅테크 기업에 대한 공격을 예고했습니다.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18개 기업을 꼬집어서 거론했는데요. 그러면서 미국 IT 업계와 AI 기술이 전쟁에까지 깊숙이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Q7.
인류가 반세기 만에 다시 달 탐사에 나섰습니다. 미 항공우주국 나사의 르테미스 2호가 4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우고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관련 뉴스 보시죠.
향후 달 착륙과 달 기지 건설의 첫 단계에 나섰다는 평가입니다.
아르테미스 2호 발사 뿐만 아니라 최근에 우주 관련 소식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가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했고요. 투자자의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인데요. 향후 우주 탐사 분야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오늘 경제노트,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에 따른 에너지 공급망 위기와 각국의 금융 정책 변화 등 세계 경제에 미치는 파장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교수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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