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그룹 창업주인 고(故) 임성기 회장 차남인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지분 2.5%를 매각한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임 대표는 한미사이언스 지분의 2.5%인 170만9788주를 사모펀드(PEF)인 나우IB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처분 예정 단가는 주당 4만8000원, 총 매각 금액은 약 820억7000만원
한미그룹 창업주인 고(故) 임성기 회장 차남인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지분 2.5%를 매각한다.
한미그룹 창업주인 고(故) 임성기 회장 차남인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지분 2.5%를 매각한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임 대표는 한미사이언스 지분의 2.5%인 170만9788주를 사모펀드(PEF)인 나우IB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처분 예정 단가는 주당 4만8000원, 총 매각 금액은 약 820억7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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