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가수 임영웅이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의 장기 치료 부담을 덜기 위한 나눔을 이어갔다. 역시 '기부천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았다.
1일 연예계에 따르면 임영웅은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200만원을 기부했고, 에코프로 임직원 360명도 사내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1796만원을 소아암 어린이 치료 지원에 보탰다.
가수 임영웅이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의 장기 치료 부담을 덜기 위한 나눔을 이어갔다. 역시 '기부천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았다.
가수 임영웅.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가수 임영웅이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의 장기 치료 부담을 덜기 위한 나눔을 이어갔다. 역시 '기부천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았다.
1일 연예계에 따르면 임영웅은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200만원을 기부했고, 에코프로 임직원 360명도 사내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1796만원을 소아암 어린이 치료 지원에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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