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득수 군수가 '2026 임실N치즈축제' 개막을 앞두고 7일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천만송이 국화를 배경으로 관계자 및 관내 어린이들과 대표 프로그램인 치즈를 늘리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이요한 기자
천만송이 국화꽃이 만개해
▲ 한득수 군수가 '2026 임실N치즈축제' 개막을 앞두고 7일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천만송이 국화를 배경으로 관계자 및 관내 어린이들과 대표 프로그램인 치즈를 늘리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이요한 기자
천만송이 국화꽃이 만개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