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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임기 말 ‘원로자문위원회’ 조례…실효성 논란

제11대 춘천시의회가 임기 말 마지막 회의를 시작했습니다.

임기 말 ‘원로자문위원회’ 조례…실효성 논란

[KBS 춘천]

[앵커]

제11대 춘천시의회가 임기 말 마지막 회의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올라온 조례안 하나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원로자문위회'를 두자는 내용인데요.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임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춘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의 임기 마지막 회의에 상정된 조례안.

춘천시정 자문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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