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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프라 갖춘 대구 ‘물산업’…다시 탄력받나?

대구시가 미래 산업으로 집중 육성했던 물 산업이 예산과 조직이 축소되면서 동력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컸는데요.

인프라 갖춘 대구 ‘물산업’…다시 탄력받나?

[KBS 대구]

[앵커]

대구시가 미래 산업으로 집중 육성했던 물 산업이 예산과 조직이 축소되면서 동력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컸는데요.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물 산업 육성 의지를 밝히면서 관련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주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민선 6, 7기 대구시가 미래 먹거리로 육성했던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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