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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항만공사,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최고등급 '매우우...

IPA는 고객 수요에 맞춰 ▶전국 항만공사 최초 데이터안심구역 운영을 통한 민감데이터 개방 확대 ▶내부 업무지원을 위한 생성형 AI플랫폼 구축 ▶공유데이터 활용을 통한 여객 정보 대국민 서비스 개선 및 항만 간...

인천항만공사,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최고등급 '매우우...

인천항만공사(IPA)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6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에서는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5일 알렸다.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평가평가는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등 5개 영역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행정·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정책 이행상황을 점검하는 것이다.

IPA는 고객 수요에 맞춰 ▶전국 항만공사 최초 데이터안심구역 운영을 통한 민감데이터 개방 확대 ▶내부 업무지원을 위한 생성형 AI플랫폼 구축 ▶공유데이터 활용을 통한 여객 정보 대국민 서비스 개선 및 항만 간 물동량 비교 분석 등을 높게 평가받아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촉진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시행하고 설문 조사에서 도출된 의견을 토대로 수요자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데이터 활용역량 교육을 강화해 임직원의 데이터 분석역량을 높이는 등 데이터 활용 부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IPA관계자는 “6년 연속 공공데이터 평가 최고등급 및 3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최고등급을 달성한 것은 지속적인 노력과 혁신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해 국민에게 더욱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배종진 기자 jongj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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