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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음악창작소, '포트락 믹싱 워크숍' 운영...현역 엔지니어와 실무 중...

이종현 엔지니어는 네이버 온스테이지 플러스 등 다수의 공연 및 방송 음향 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전문가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일부터 16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인천음악창작소, '포트락 믹싱 워크숍' 운영...현역 엔지니어와 실무 중...

인천음악창작소 제공

 인천음악창작소는 지역 뮤지션 및 예비 뮤지션의 음악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인천음악창작소 역량강화사업인 ‘포트락 믹싱 워크숍’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믹싱의 기초부터 실무 테크닉까지 학습할 수 있는 총 6회차 커리큘럼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참가자의 실질적인 믹싱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강의는 이종현 엔지니어(DMI Works 음악제작팀)가 맡는다. 이종현 엔지니어는 네이버 온스테이지 플러스 등 다수의 공연 및 방송 음향 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전문가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일부터 16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인천음악창작소 다목적홀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믹싱의 이해, EQ 활용, 공간계 효과, 컴프레서 활용, 마스터링 기초 등 필수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믹싱 테크닉 향상을 희망하는 인천 지역 뮤지션 및 예비 뮤지션이며, 모집 인원은 총 20명이다.

참가 신청은 이달 27일 오후 6시까지 인천음악창작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된 구글폼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더퍼블릭 / 손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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