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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대 총동문회 제20대 회장 서해용 취임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장호영 기자|인천대학교 총동문회 제20대 회장에 서해용 동문이 취임했다.

인천대 총동문회 제20대 회장 서해용 취임

“9만 동문 결속·세계 명문대 도약”

쌀 화환 총학생회·복지단체 기증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장호영 기자|인천대학교 총동문회 제20대 회장에 서해용 동문이 취임했다.

인천대 총동문회는 지난 3일 오후 6시 교수회관에서 제19대 김세용 회장 이임식과 제20대 서해용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인천대 총동문회 서해용 신임회장 취임식이 지난 3일 열렸다.(사진제공 인천대 총동문회)

김학준 인천대 법인 이사장과 이인재 총장을 비롯해 지역 정·관계 인사, 역대 동문회장단, 6월 지방선거 출마 동문 등이 참석했다.

총동문회는 20대 회장으로 취임한 서해용 신임 회장이 토목공학과 82학번 출신으로, 탁월한 리더십과 포용력을 바탕으로 동문 사회에서 두터운 신망을 받아온 인사라고 전했다.

쌀 화환 50포, 총학생회·복지단체에 기증

이번 취임식에선 기존 축하 화환 대신 쌀 화환을 기증했다. 총동문회는 기증받은 쌀 화환 50포를 총학생회에 전달해 ‘인천대 재학생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잔여 쌀 화환은 지역 내 복지단체에 전달할 계획이다.

서해용 신임 회장은 “회장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9만여 동문이 하나로 결속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 모교가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클로드 4.5를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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