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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공항 'DF1·2' 확보한 롯데·현대면세점 '승부수'

대표 사례로 무역센터점에서 운영 중인 'AI' 기반 맞춤형 뷰티 체험 공간 '인공지능(AI) 뷰티 트립'이 있다. 이 공간에는 설화수, 후, 클라랑스, 스나이델뷰티 등 글로벌 브랜드뿐 아니라 웰라쥬, 아로셀 등 국내 중소...

인천공항 'DF1·2' 확보한 롯데·현대면세점 '승부수'

'상품', '체험' 강화로 국내외 면세수요 대처…연간 '6000억~1조원' 수익 전망

[SRT(에스알 타임스) 박현주 기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의 핵심구역으로 통하는 DF1, DF2구역을 각각 확보하면서, 업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지속되는 K-열풍으로 글로벌 여행객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면세업계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인천공항에서 양사가 띄울 '승부수'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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