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인천스타트업파크의 공공·민간 실증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공공 분야 실증 사업에는 인천도시공사, 인천항만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유나이티드 등 10개 공공기관이 협력 파트너로 참여해 실증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민간 분야에서는 셀트리온, 기아, 포스코인터내셔널, SSG랜더스, 호반건설, 카카오모빌리티, SK에코플랜트 등 14개 기업이 실증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번 실증 사업은 협력 파트너의 현안을 스타트업이 해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형'과 협력 파트너의 실증 자원을 활용해 제품·서비스를 검증하는 '실증 자원 매칭형' 등 두 종류로 운영됩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번 사업에 참여할 47개 스타트업을 선정해 평균 3천만 원, 최대 5천만 원의 실증 자금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인천스타트업파크 공공·민간 실증 사업은 2020년부터 시작됐으며, 지난해까지 모두 320개 스타트업의 실증을 지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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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증 사업은 협력 파트너의 현안을 스타트업이 해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형'과 협력 파트너의 실증 자원을 활용해 제품·서비스를 검증하는 '실증 자원 매칭형' 등 두 종류로 운영됩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번 사업에 참여할 47개 스타트업을 선정해 평균 3천만 원, 최대 5천만 원의 실증 자금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인천스타트업파크 공공·민간 실증 사업은 2020년부터 시작됐으며, 지난해까지 모두 320개 스타트업의 실증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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