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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부평새일센터, 2026년 청년 여성 재직자 역량강화 사업 참여기업 ...

고용 유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 또는 부평새일센터 네이버 블로그, 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청년 여성의 안정적인 취업과 경력 유지 지원을 위해 '2026년 재직자 역량강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 내 직무 경험자를 멘토로 활용한 1:1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청년 여성 재직자의 직무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멘토에게는 50만 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다. 총 5개 기업을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부평새일센터를 통해 취업한 청년 여성 재직자가 있는 관내 기업으로, 직무 역량 강화와 장기 고용 유지를 도모하고자 하는 기업이 중심이 된다.

앞서 2025년 사업에서는 10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재직자의 직무 이해도 향상과 조직 적응에 긍정적인 효과가 확인된 바 있다. 2026년에는 전 생애주기 여성 고용 지원 정책 방향에 맞춰 청년 여성 중심 지원 사업으로 확대 추진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현장 실무 능력 강화와 멘토링 운영을 통해 기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자체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여성의 안정적인 직장 정착과 지속적인 경력 성장을 지원하고, 기업의 인재 양성과 고용 유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 또는 부평새일센터 네이버 블로그, 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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