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인도네시아, 가짜뉴스로 정부 비판자 '외국 첩자' 낙인"

앰네스티가 의견을 요청한 4개 플랫폼 가운데 모니터링 강화를 약속한 곳은 틱톡 한 곳뿐이었다. 칼라마르 사무총장은 "거대 IT 기업의 실패가 보고서에 기록된 인권 침해에 일조했다"고 비판했다.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인도네시아, 가짜뉴스로 정부 비판자 '외국 첩자' 낙인"

국제앰네스티 "군부·집권당 SNS 계정이 활동가·언론인 낙인찍는 가짜뉴스 유포"

활동가 황산 테러·시사주간지에 동물 사체 협박 이어져

프라보워 취임 18개월…"군부 회귀" 우려 커져

INDONESIA-POLITICS/ <YONHAP NO-6115> (REUTERS)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