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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인도 성과 안고 베트남행… 李대통령 ‘실용외교 2막’

23일 열리는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주요 그룹 총수들이 대거 참석해 정부의 세일즈 외교에 힘을 보탠다. 양국 경제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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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인도 일정 마무리…54개 기업 동행해 공급망·AI 실리 확보

하노이 3박4일 국빈 방문…22일 또럼 서기장 등 최고지도부 회동

2030년 교역액 1500억달러 목표…원전·고속철·신도시 수주 총력전

핵심 광물 파트너십 구축…동남아 밸류체인 핵심 거점으로 ‘경제안보’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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