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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구·청년·인재 정책기준 하나로…지원은 ‘차등’

전남과 광주가 행정통합 이후 지역마다 제각각이었던 청년·출산·인재육성 정책을 하나의 체계로 묶는다. 다만 모든 지역에 같은 기준을 적용하기보다는 인구감소 여부와 재정 부담, 지역별 여건을 고려해 일부 사업은 지원 연령과 금액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전남과 광주가 행정통합 이후 지역마다 제각각이었던 청년·출산·인재육성 정책을 하나의 체계로 묶는다. 다만 모든 지역에 같은 기준을 적용하기보다는 인구감소 여부와 재정 부담, 지역별 여건을 고려해 일부 사업은 지원 연령과 금액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3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전남광주 정책통합 방안’에 따르면 인구·청년·인재 분야에서는 모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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