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수영장이 포함된 학교복합시설을 경기도내 인구 10만명당 1곳 이상 설립하는 ‘경기 황금 계획(Gyeonggi Golden Plan·GGP)’을 본격화한다.
일반행정과 교육행정의 경계를 허물고 학생들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경기도내 29개 시군과 맺은 ‘벽깨기 협약’을 통해서다.
9일 오산 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수영장이 포함된 학교복합시설을 경기도내 인구 10만명당 1곳 이상 설립하는 ‘경기 황금 계획(Gyeonggi Golden Plan·GGP)’을 본격화한다.
[오산=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수영장이 포함된 학교복합시설을 경기도내 인구 10만명당 1곳 이상 설립하는 ‘경기 황금 계획(Gyeonggi Golden Plan·GGP)’을 본격화한다.
일반행정과 교육행정의 경계를 허물고 학생들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경기도내 29개 시군과 맺은 ‘벽깨기 협약’을 통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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