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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공지능이 그린 전남광주 미래는?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갓 태어난 셈이라고도 할 수 있을 텐데요.

인공지능이 그린 전남광주 미래는?

[KBS 광주]

[앵커]

이제 막 첫날을 지나고 있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갓 태어난 셈이라고도 할 수 있을 텐데요.

앞으로 3년, 5년, 10년 뒤 어떤 모습으로 자라느냐가 더 중요한 대목일 겁니다.

물리적 결합을 뛰어넘어 완전히 달라질 미래 전남광주의 모습.

인공지능은 어떻게 그리고 있을까요?

이번에는 광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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