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익산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환급 한도 '전국 최고 수준'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익산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환급 한도 '전국 최고 수준'

익산시 청사 전경. 도상진 기자

전북 익산시가 올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환급 한도를 전국 최고 수준인 120만 원을 적용하기로 했다.

카드수수료 환급은 전년도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 카드사에 내는 수수료를 자치단체가 돌려주는 제도이다.

익산시는 카드 매출액의 0.4%를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하게 되며 오는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익산시는 이번 지원이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생경제 살리기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