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군산축협 김형기 과장이 농업 현장에서 조합원 실익증대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전북농협 새로운 농협인상’을 수상했다.
익산군산축협 김형기 과장이 농업 현장에서 조합원 실익증대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전북농협 새로운 농협인상’을 수상했다.
전북농협 새로운 농협인상은 ‘농심에 진심, 든든한 전북농협’구현과 농업·농촌 발전에 헌신하는 농협인을 발굴해 그 노고를 치하하고 사업분야별 우수사례를 전파해 전북농협 핵심사업 활성화 도모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김형기 과장은 공동방제단 운영 실무를 담당하며 가축질병 예방과 축산농가 방역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설 명절 전후 특별방역기간(2월12~13일, 2월19~20일) 동안 범농협 가용자산을 통해 취약농가 및 소규모농가에 집중소독을 실시하는 등 현장중심의 방역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앞장섰다.
김 과장은 “AI·ASF·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이 계속해서 확산 되고 있는 가운데, 철저한 가축 전염병 차단 방역과 방역지도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지역 축산업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유지와 축산인들의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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