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사고 여파로 오늘도 열차가 줄줄이 취소되거나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고가 철거가 끝나야 선로 복구 작업을 할 수 있는데, 정부는 토요일 첫 차 운행이 우선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이세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서울역 전광판 곳곳에 운행 중지와 지연을 알리는 안내문이 떠 있습니다.
["강릉선, 동해선,
사고 여파로 오늘도 열차가 줄줄이 취소되거나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앵커]
사고 여파로 오늘도 열차가 줄줄이 취소되거나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고가 철거가 끝나야 선로 복구 작업을 할 수 있는데, 정부는 토요일 첫 차 운행이 우선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이세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서울역 전광판 곳곳에 운행 중지와 지연을 알리는 안내문이 떠 있습니다.
["강릉선, 동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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