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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춘희 세종시장, 가정의 달 어려운 직원 격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가정의 달을 맞아 4일 집무실에서 다자녀를 두었거나, 가족이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 3명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A 직원은 4자녀의 아버지이고, B직원은 어머니와 배우자가 암으로 장기간 투병하고 있으며, C직원은 어린 자녀의 귀 수술과 어머니 골절치료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시장님의 깜짝 초대에 감사하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가정의 달을 맞아 4일 집무실에서 다자녀를 두었거나, 가족이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 3명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A 직원은 4자녀의 아버지이고, B직원은 어머니와 배우자가 암으로 장기간 투병하고 있으며, C직원은 어린 자녀의 귀 수술과 어머니 골절치료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시장님의 깜짝 초대에 감사하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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