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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진숙 김태규가 돌아왔다

위법적 2인 체제를 주도한 방송통신위원회(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이진숙 전 위원장과 김태규 전 부위원장이 나란히 국회에 입성하게 됐다.

위법적 2인 체제를 주도한 방송통신위원회(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이진숙 전 위원장과 김태규 전 부위원장이 나란히 국회에 입성하게 됐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와 김태규 국민의힘 후보는 각각 대구 달성군(59.06%)과 울산 남구갑(51.15%)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두 당선자는 방송통신위원회 출근 첫날인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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