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 /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배우 이정재의 부친상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정재는 최근 부친상을 당해 가족들과 장례를 치렀다.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조용히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재는 주변에도 별도로 부고를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재는 1993년 SBS '공룡선생'으로 데뷔, 이후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다. 특히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통해 세계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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