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통 유라시아 지역회의 평화공존 정책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단단히 빗장 걸린 북한 대문을 계속 두드려야 되며 열릴 때까지 두드리면 열리는 것 아니냐”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단단히 빗장 걸린 북한 대문을 계속 두드려야 되며 열릴 때까지 두드리면 열리는 것 아니냐”고 했다.
▲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통 유라시아 지역회의 평화공존 정책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단단히 빗장 걸린 북한 대문을 계속 두드려야 되며 열릴 때까지 두드리면 열리는 것 아니냐”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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