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이장우 "상장기업수 100개, 시가총액 200조 시대 향해 전진"

또 "허태정 시정, 2013년 이후 끝없는 인구감소, 중소벤처기업부는 세종으로, 한국원자력연구원 미래사업은 경주로 빼앗겼고, 더불어민주당 정권에서 스타트업 파크와 K-바이오 랩허브 등 국책사업 유치에도 고배를...

이장우 "상장기업수 100개, 시가총액 200조 시대 향해 전진"

'G2 경제과학수도 대전’ 목표로 민선 9기 대전시장 선거운동 본격화

이장우 국힘대전시장 후보는 경제과학수도 대전을 목표로 민선 9기 대전시장 도전을 선언했다. [사진 = 육심무 기자]

[일요서울 ㅣ 대전 육심무 기자] 대전광엮시장 재선에 나선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는 “지난 4년 위대한 대전시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혼신의 열정과 땀을 쏟아 ‘일류경제도시 대전’ 미래전략을 추진해 시민 누구나가 인정하는 압도적인 성과를 이룩했다”면서 “이제 ‘서울과 함께 G2 경제과학수도 대전’을 목표로 민선 9기 대전광역시장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대전시민은 지난 4년전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시정이 초래한 절체절명의 위기를 기억한다”면서 “저 이장우, 위대한 시민의 결단과 지지를 얻으며 무능과 무대책, 무책임의 허태정 시정, ‘결정 장애’ 대전시정을 확실하게 바로 잡고 지난 4년 십여년 이상 지지부진하던 시민 숙원을 속시원하게 해결했고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향해 기업과 투자를 유치했다”고 강조했다.

◆도시철도2호선 트램 착공, 유성복합터미널, 갑천생태호수공원 완공

이장우 후보는 “허태정 시정까지 더불어민주당 시정 8년 지지부진했던 도시철도2호선 트램 착공, 유성복합터미널 완공, 갑천생태호수공원 완공 개장, 한화생명불파크 완공 개장을 비롯 수십년 숙원사업 적체부터 시원하게 해결했다”면서 “허태정 시정 4년 무능과 위기, 압도적 성장 성과로 전환시켰다”고 제시했다.

또 “허태정 시정, 2013년 이후 끝없는 인구감소, 중소벤처기업부는 세종으로, 한국원자력연구원 미래사업은 경주로 빼앗겼고, 더불어민주당 정권에서 스타트업 파크와 K-바이오 랩허브 등 국책사업 유치에도 고배를 마셨다”며서.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실패, 1조8천억 평촌LNG발전 포기, 대전열병합발전 현대화 사업 방관 등은 AI 시대를 앞두고 ‘전력자립 무대책’이자 대전산업 미래를 외면한 ‘깜깜이 시정’이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저 이장우, ‘2048 대전그랜드 플랜’부터 수립하고, ‘일류경제도시’를 목표로 산업단지 500만평을 비롯 투자와 기업유치를 강력하게 추진했고, 연 예산 17조 상당의 방위사업청 이전을 비롯 한국임업진흥원을 유치 개원했고, 산림재난안전교육훈련센터 유치(2027년 준공), 한국소방안전원 본원 대전 이전 등을 확정, 빼앗기던 대전에서 옮겨오는 대전으로 확 바꿨다”고 내세웠다.

특히 “허태정 시정, 대전의 외국인직접투자(FDI)는 전국 시도 15위, 강원도와 충청남도의 1/10 수준이었고, 대전의 창업은 17개 시도 중 14위, 6개 광역시 중 5위,그중 70% 이상이 도소매업과 음식업이었다”며.“저는 독일 머크사를 비롯 2조원 상당의 투자유치, 상장기업수 41% 증가,상장기업 시가총액 145% 증가의 압도적 성과를 이뤄냈다”고 비교했다.

이 후보는 “민선 9기 2030년에는 상장기업수 100개, 시가총액 200조 시대를 향해 전진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시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 = 육심무 기자]

◆ 대전도시철도 3·4·5·6호 전노선을 임기내 개통

이 후보는 “허태정 시정 대전 교통정책은 4년 동안 우물쭈물 도시철도 2호선트램은 당초 7,492억 예산이 1조 5,069억으로 증가하는 위기로 몰아넣었고, 이중 40%는 대전시민 혈세 증가로 이어졌다”며 “허태정 후보는 대전 시민 앞에 약 3천억 상당의 시민혈세 부담 증가부터 분명히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추궁했다.

또 “저듣 기재부와 국토교통부를 설득하고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을 착공했다. 이제 민선9기에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준공, 나아가 현재 시범운행 중인 세계 첨단 신교통수단 무궤도 트램을 3·4·5·6호선에 전면 도입, 현재 시범 운행을 거쳐 도시철도 3·4·5·6호 전노선을 임기내 개통하여 교통혁명을 이루겠다”고 공약했다.

◆ '노잼도시'에서 '꿀잼도시'로 변모

이장우 후보는 “허 시정 4년은 ‘노잼도시’ 오명으로도 부끄러운 성적이었고, ‘노잼도시’를 탈출한답시고 2년간 수백억 혈세를 쏟아부은 ‘대전방문의 해’는 졸속으로 끝나, 결과는 대전의 국내 여행 방문지 순위 전국 17개 시·도 중 14위, 숙박 여행 15위, 지역 관광지 방문지 순위 14위 등 최하위권으로 최악의 상황이었다”며 “저 이장우, 압도적인 대전 도시브랜드 가치 상승을 이뤄내  17개 광역자치단체 5개월 연속 ‘도시브랜드 평판지수 1위’, 주민생활만족도 10개월 전국 1위, 이는 지난 4년 대전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룩한 눈부신 대전의 브랜드 가치 도약이었다”고 강조했다.

또 “‘노잼도시’ 대전은 대전엑스포의 상징 꿈돌이의 ‘꿈씨패밀리’ 부활, 그리고 ‘대전0시축제’를 대표 브랜드로 불과 4년만에 온국민이 찾는 ‘웨이팅핫플 꿀잼도시’로 변화했다”고 덧붙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재선 도전에 앞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분향학 있다. [사진 = 육심무 기자]

◆서울 뛰어넘는 경제과학수도 완성

‘온통대전’과 관련해 이 후보는 “2022년 6월15일 인수위에서 확인해보니 온통대전은 7월이면 2022년도 전액 소진 위기에 몰려 있었는데, 원인은 대전시장 선거를 앞둔 가정의달 온통대전 인센티브 15% 확대였다”면서 “이를 정상적으로 연내 지급하려면 1,080억 추경이 필요한 최악의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돌려막기 대전시정 더 이상 안된다고 결단했고, 대전시민의 ‘투자와 가치를 높이는 시정’, 즉 기업을 유치하고 산업을 일으키며, 대전시민의 자산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판단했다”면서 “서울을 뛰어 넘는 ‘대전자립형 성장전략’을 약속 드리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해내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민선 9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균형발전 신성장축을 구축, 수도권 일극체제를 해소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해 서울을 뛰어넘는 G2 글로벌 경제과학수도를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허태정 시정, 무엇보다 대전의 인구유출, 특히 취업을 위해 대전을 떠나던 청년인구 유출은 심각했으나, 저는 지난 12년 감소하기만 했던 대전시 인구를 2025년 증가세로 전환시켰고, 특히 청년이 떠나는 대전을 인구증가 청년비율 59.8%의 희망의 청년도시로 만들기까지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면서 “제 대전은 2025년 인구 천명당 혼인건수 전국 1위, 혼인증가율과 출생아 수에서도 2021년 전국 7,8위에서 모두 전국 4위로 전환하는 인구 증가와 청년도시로 탈바꿈하기 시작했다”고 제시했다

이장우 국힘 대전시장 후보는 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기졌다. [사진 = 육심무 기자]

◆ 10회 분야별 정책토론회 제안

이장우 후보는 “오는 6.3 대전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 범죄 없애기’ 공소취소 특검법, 그리고 ‘대전 지우기’ 대전충남 졸속통합에 대한 심판의 선거”라며 입법부·행정부 독주에 이어 사법부와 지방정부까지 장악하고 일당독재를 휘두르려는 헌정사상 최악의 기도에 대한 대전시민의 준엄한 심판, 나아가 ‘물가·금리·환율 3고 악몽’으로 대전경제와 대전시민의 자산가치를 나락으로 몰아넣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준엄한 국민의 심판“이라고 규정했다.

또 ”나아가 지난 4년전 허태정 시정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실정으로 돌아갈 것인가?저 이장우와 함께 더욱 위대한 대전으로 나아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결단의 선거“라며 ”더 이상 미래에 대한 투자는 외면한 채 선심성 퍼주기 공약에 현혹되서는 안되고, 중앙정부 지원에만 목매는 해바라기 시정은 더욱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허태정 후보께 대전시민들이 진정 정책과 공약 중심의 공정하고 냉철한 판단을 위한 10회 분야별 정책토론회를 제안한다“면서 ”.선거운동 기간 동안 10회 분야별 정책토론을 대전시민 여러분께 공개함으로써, 무능하고 무책임하며 무대책의 ‘3무(無)’ 후보와 일 잘하는 유능한 후보를 명확히 가려내고 선택하는 공개 토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