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섭 청주시장이 특례시 지정에 대한 전방위적인 홍보를 주문했습니다.
이 시장은 오늘(10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주간 업무보고 회의에서 특례시 지정과 관련한 긍정적인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특례시 지정을 염원하는 캠페인 등 다각적인 홍보를 진행해 줄 것을 지시했습니다.
이어 오후에 열린 '주민과의 대화' 자리에서는 생활자원회수센터 입지 문제와 관련해 조만간 결론을 내고 주민들에게 설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20일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생활자원회수센터 입지 검토 결과를 발표하면서 건립 최적지로 휴암동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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