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클릭입니다.
하늘 위 열기구 위에서 자전거를 탄 채로 스카이다이빙하는 아찔한 도전이 펼쳐졌습니다.
이 도전자, 얼마나 강심장일지 상상도 되질 않는데요,
["5,4,3,2,1."]
산악자전거 한 대가 열기구의 꼭대기에서 전력 질주를 하더니, 그대로 허공에 몸을 던집니다.
한 바퀴, 두 바퀴 하늘에서 공중회전까지 선보이는데요.
950미터 상공에서 펼쳐진 자전거 스턴트 점프입니다.
이 도전자, 극한상황에서 운동하는 일명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인데요,
이 순간을 위해 지난 2년에 걸쳐 혹독한 훈련을 했다고 합니다.
세 가지 익스트림 스포츠를 한 번에 선보인 세계 최초 사례로 기록됐고요,
이 도전자는 "많은 사람으로부터 불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고민했지만 결국 해냈다"며 벅찬 성공 소감을 전했습니다.
구성:정예린/자료조사:원이솔/영상편집:이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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