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청주]
[앵커]
농산물 가공을 준비하던 한 농민이 충북의 한 공공기관에서 장비 사용법을 배우다 화상을 입었습니다.
이 농민은 기관 측의 미흡한 대응이 피해를 키웠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규명 기자입니다.
[리포트]
산양삼을 재배하는 임재용 씨.
지난해 8월, 충북 테크노파크 한방천연물센터의 지원을 받아 산양삼을 활용한 가공
농산물 가공을 준비하던 한 농민이 충북의 한 공공기관에서 장비 사용법을 배우다 화상을 입었습니다.
[KBS 청주]
[앵커]
농산물 가공을 준비하던 한 농민이 충북의 한 공공기관에서 장비 사용법을 배우다 화상을 입었습니다.
이 농민은 기관 측의 미흡한 대응이 피해를 키웠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규명 기자입니다.
[리포트]
산양삼을 재배하는 임재용 씨.
지난해 8월, 충북 테크노파크 한방천연물센터의 지원을 받아 산양삼을 활용한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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