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셋 프로텍트 MDR’, 6분 내 즉각 대응 보장
AI 신속함·보안 전문가 정밀 분석 결합해 중단없는 보안 제공
[데이터넷] 글로벌 보안 기업 이셋(ESET)의 국내 법인 이셋코리아는 AI 기반 관리형 탐지 및 대응 서비스인 ‘이셋 프로텍트 MDR’을 출시한다고 1일 발표했다.
최근 사이버 위협은 더욱 지능화되고 있으나, 국내 많은 기업들은 전문 보안 인력 부족과 24시간 모니터링의 한계로 인해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셋 프로텍트 MDR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의 신속함과 보안 전문가의 정밀 분석을 결합해 중단 없는 보안 환경을 제공한다.
이셋 프로텍트 MDR은 위협 발생 시 평균 6분 이내에 탐지부터 대응까지 완료한다. 이는 공격자가 네트워크 내에서 확산되기 전 차단할 수 있는 결정적인 시간이다. 전 세계 11개 R&D 센터를 보유한 이셋의 최정예 위협 분석가들이 24*7 연중무휴로 고객의 시스템을 감시한다. AI가 1차적으로 위협을 걸러내고, 전문가가 심층 분석해 오탐 없는 정확한 대응을 수행한다. 단순히 알려진 공격을 막는 데 그치지 않고, 시스템에 숨어 있을 수 있는 잠재적 위협을 선제적으로 찾아내어 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한다.
국내 중소·중견기업(SMB) 맞춤형으로 설계된 이셋 프로텍트 MDR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기업 수준의 보안 관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드포인트 보호부터 클라우드 보안, 취약점 관리까지 통합된 보안 가시성을 제공한다.
황해철 이셋코리아 솔루션사업부이사는 “사이버 공격의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이제는 ‘탐지’를 넘어 얼마나 ‘빨리 대응하느냐’가 기업 생존의 핵심이 됐다”며 “업계 최고 수준인 6분 대응을 보장하는 이셋 프로텍트 MDR이 보안 인력 부족으로 고민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가장 실질적이고 강력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Ta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