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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란군 "트럼프, 페르시아만 진입 꿈 무덤까지 가져갈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 이후 이란 재타격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자, 이란군은 24일(현지시간) 미국 군함의 걸프 해역 진입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으로 맞섰다.

이란군 "트럼프, 페르시아만 진입 꿈 무덤까지 가져갈 것"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 이후 이란 재타격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자, 이란군은 24일(현지시간) 미국 군함의 걸프 해역 진입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으로 맞섰다.

이란 국영 IRIB 방송에 따르면 알리 압돌라히 이란군 총참모장은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어느 때라도 미국 군함의 페르시아만 진입을 허용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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