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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란 핵물질 중국 반출설...카자흐스탄도 후보지

이란에서 중재 외교를 펼치고 베이징으로 날아온 파키스탄 실권자 아심 무니르 육군 총장.

이란 핵물질 중국 반출설...카자흐스탄도 후보지

[앵커]

중동 휴전 협상의 최대 쟁점인 이란 핵물질 처리와 관련해 중국 반출설이 제기됐습니다.

앞서 2015년 이란 우라늄을 러시아로 옮길 때 도왔던 카자흐스탄도 후보지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이란에서 중재 외교를 펼치고 베이징으로 날아온 파키스탄 실권자 아심 무니르 육군 총장.

종전 협정이 거의 체결됐다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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